2009년 01월 06일
근황 보고

《 D-5 남은 시점에서 근황입니다. 》
1. 여전히 실감은 나지 않습니다.
걱정도 되지않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하나씩 주변 일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가서 잘할거라고 믿습니다.
2. 그림 날려먹었습니다.



..모니터 부술뻔 했습니다.
다시 그릴지 어떨지는.. 미지수네요. 아직 시작은 안했습니다.
3. 재택근무지만 아르바이트 중입니다.
재수때 선생님께 부탁을 받아서.. 선금받고 작업중입니다. 스캔뜨는게 조금은 번거롭긴 하지만.. 나름 완성해나가는 재미가 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입대전까지 멍하니 있는것 보다는 뭐가 됐든 정신없이 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단 판단으로 맡은 일인데 정말로 정신이 없네요.
오늘 밤새서라도 완성하고 내일 가져다 드려야겠습니다. 남은 시간은 개인적으로 활용해야 겠어요.
가기전에 또 한번 근황 올리겠습니다.
# by | 2009/01/06 21:51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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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난다 ㅠㅠ
세이브는 수시로.
실감은 군대안에서 군대밖의 꿈을 꿀때 느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