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D+700 자축 포스팅

안녕하세요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여러분의 친구 이플람입니다.
500일 포스팅을 한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과제에 쫓기는 피폐한 삶을 살다보니 어느새 700일 이군요.
개인적으론 여친에게 많이 신경써주지 못해서 무척 미안합니다..
주변에서 징하다고 할정도로 오래 가고있기도 하고
저희끼리도 크게 다투는일 없이 여기까지 온걸 보면
참 대단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길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그리고
군대가서 미안해ㅜㅜ
이명박 수령각하를 열심히 지키다가 돌아오겠음!

All for you.
# by | 2008/12/21 14:4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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